연봉 말고, 통장에 찍히는 숫자부터 보세요
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계산식을 그대로 넣었어요. 연봉을 바꾸면 급여 장부가 바로 다시 적혀요.
만 원
이번 달 급여 장부2026년 하반기 기준
통장에 들어오는 돈
0원
100만 원을 벌면 어디로 가나요
월급 총액을 한 줄로 펼쳤어요. 파란 부분만 내 통장에 남아요.
내 월급, 치킨으로 세면 몇 마리
가격은 동네마다 다르니 직접 고쳐보세요. 고치면 바로 다시 계산해요.
0마리
한 달 실수령으로 살 수 있는 치킨
0잔
하루에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카노 (30일 기준)
0원
월세 내고 남는 돈
0일
새 스마트폰 한 대 값을 버는 데 걸리는 근무일
출퇴근과 점심시간까지 넣은 진짜 시급
0원
통장에 이만큼 받으려면 연봉은 얼마
연봉 협상 전에 거꾸로 계산해보세요. 비과세와 가족 수는 맨 위 입력값을 그대로 써요.
원하는 월 실수령액
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은 얼마나 오를까
이직 제안, 연봉만 보면 손해 볼 수 있어요
연봉이 높아도 출퇴근이 길면 시간당 받는 돈은 줄어요. 두 회사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요.
A지금 회사
B제안 받은 회사
매년 3%와 5%, 10년 뒤 차이
지금 연봉에서 매년 같은 비율로 오른다고 할 때, 10년 동안 통장에 쌓이는 실수령 합계를 비교해요.
이 월급으로 내 집까지 몇 년
대출과 이자는 빼고, 실수령에서 생활비를 쓰고 남은 돈을 모은다고 단순하게 계산해요.
계산 기준
4대보험 (근로자 부담분)
- 국민연금 4.75% · 기준소득월액 41만~659만 원 (2026.7~2027.6)
- 건강보험 3.595%
-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.14%
- 고용보험 0.9%
소득세
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 간이세액표 작성 산식(근로소득공제, 인적공제, 연금보험료공제, 특별소득공제 등, 근로소득세액공제)을 연 단위로 계산해 12로 나눴어요. 국세청 표와 월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고, 공제대상 가족 2명 이상은 추정치예요.
참고
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예요. 실제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돼요. 입력한 숫자는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